취업 · IBK기업은행 / 금융사무
Q. 은행/증권/재경/금공 직렬 스펙평가 및/질문
나이 : 27 건동홍 상경 학점 4.16/전공 4.41 자격증 : 투운사, 컴활 2급, 워드, 한국사, GTQ, 운전면허 2종 보통, 세무사 1차합, 토스 IH(140) 학내 활동 : 학생회 국장, 학술동아리 회장, 문화 동아리 부회장 수상 : 교내 창업경진대회, KT &G 마케팅스쿨 우수상 등 경험사항 : 영업관리 현장실습 2개월, 교내근로 1개월, 알바 도합 1년 6개월 현재 : 세무사 2차(2년 6개월 준비) 시험 본 후 취업으로 방향성 전환 관심사 : 증권사 PB, 사기업 재무팀, 은행, 금공 질문 1 은행에서 세무사 수험경력을 써도 될까요?(쓰면 안 좋아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고민입니다.) 질문 2 두번의 2차 시험 경험이 있는데 위 희망 직무에 들어가면 세무사 시험 병행이 절대 불가능할 수준일까요? 질문 3 : 현 이력에서 뭘 더 추가로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향후 재경관리사, 신분사 취득 예정입니다.
2026.09.06
답변 3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직무
1 . 1차 합격으로 증빙을 할 수 있으면 모를까 아니라면 지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 해당 직무가 아니라 어디든 힘들지 않을까요?? 전업으로 준비해도 힘들텐데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은행에서는 세무사 수험경력을 아예 숨길 필요는 없지만 풀어내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저는 현장에서 이직 준비하던 분들을 볼 때도 합격만 바라보고 오래 준비한 흔적은 길게 가져가기보다 직무 관심으로 정리한 분들이 더 자연스럽게 보였습니다. 세무사라는 단어를 전면에 두기보다 금융과 세무를 함께 이해하려고 했다는 흐름으로 말씀해보시구요. 특히 지원 직무가 기업금융이나 WM 쪽이면 자산관리와 절세 관점으로 연결하면 무리가 적습니다. 반대로 수험 실패처럼 보이게 길게 설명하면 인사담당자는 우려할 수 있어서 짧고 담백하게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병행 가능 여부는 희망 직무에 따라 체감이 많이 다릅니다. 은행과 증권 PB는 실적과 고객 대응이 중심이라 입사 초반에는 시험 병행이 꽤 빡빡한 편이고 금공도 업무 적응기에는 생각보다 여유가 적습니다. 다만 완전히 불가능하다고 보기는 어렵고 업무 강도와 개인 시간 관리에 따라 최소한의 회독 정도는 가능할 수 있습니다. 사기업 재무팀은 상대적으로 루틴이 잡히면 병행 여지가 조금 더 있는 편입니다. 다만 지금은 다시 시험을 장기전으로 끌고 가기보다 취업을 우선으로 두고 입사 후 1차 정도를 가볍게 유지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현재 이력은 기본 체력은 충분히 좋습니다. 학점과 전공 학점이 탄탄하고 활동도 리더 역할이 있어 은행과 금공에서 좋아할 요소가 있습니다. 추가로는 재경관리사와 신분사보다 먼저 지원 직무를 정하고 그에 맞는 문서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은행이면 데이터나 엑셀 활용과 고객 응대 경험 정리가 필요하고 증권이면 자산관리와 시장 이해를 보여주는 식으로 가시면 됩니다. 금공은 논리적인 문서 작성과 공공성 인식이 더 중요하니 자소서와 면접 답변 훈련을 같이 하시는 게 좋습니다. 자격증은 더 쌓기보다 지금 있는 스펙을 직무 언어로 정리하는 쪽이 합격에 더 가깝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현재 보유하신 학점과 세무사 1차 합격 이력, 다양한 교내외 활동 및 수상 경력은 지원하시는 모든 직렬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훌륭한 스펙입니다. 먼저 은행 지원 시 세무사 수험 경력을 작성하는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세무사 2차까지 도전하며 쌓은 깊이 있는 회계 및 세무 지식은 은행의 자산관리나 기업금융 업무에서 큰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퇴사 우려를 없애기 위해 세무사 시험을 포기하고 왜 은행업에 관심갖게 되었는지에 대한 계기를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내신다면 무기가 될 것입니다. 희망 직무 입사 후 세무사 시험 병행은 직무와 기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증권사 PB나 은행, 사기업 재무팀은 초반 업무 적응과 실적 관리, 야근 등으로 인해 물리적인 공부 시간을 확보하기가 어렵습니다. 상대적으로 워라밸이 보장되는 일부 금융공기업의 경우 주말과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해 병행하는 인원이 간혹 있으나, 이 역시 상당한 체력과 의지가 요구되므로 초기에는 직무 적응에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펙 보완 측면에서는 취득 예정이신 신용분석사와 재경관리사가 재경 및 금융권 실무 역량을 입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스펙은 이미 훌륭하므로, 금융공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필기시험 전공 공부에 전념하시고, 은행이나 증권사, 재무팀을 목표로 하신다면 자격증 취득과 함께 지원 직무와 관련된 실무 경험을 자기소개서용 에피소드로 정리하는 작업에 집중하시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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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행원 분들 성향이 어떤지 궁금해요 제가 영업을 잘 하는 편도 아니고 남들에게 부탁하는 지인영업을 할 자신도 없는데 은행은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혹은 내향적인 성향인데도 은행에 만족하면서 다니는 분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전문직 2년 6개월 준비후 취업으로 돌린 터라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서 그래서 그런가 은행 면접후기나 그런거 보면 제가 할수 있는 일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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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 경제학과 재학중인 24살 남자 입니다. 4.2 / 4.5 투운사 토익940 컨설팅학회경험 요식업알바경험 2년 교내 이스포츠 대표팀 경험 있습니다. 이번에 4-1인데, 학기 시작하면서 신분사와 토익스피킹 딸 예정입니다. 아직 시중은행권 갈지 금공 갈지 못 정해서 일단 신분사랑 영어 스피킹 딴 다음 4-1 마치고 인턴 구할 생각입니다. --------------------------------------------- 1. 이러한 방향성이 괜찮은지 여쭙고 싶고, 2. 또 부족한 스펙이나 추천할 만한 활동이 있으면 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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